빙폐아가씨와 바스찬-종장

크이흐이히히히ㅣㅎ히푸헤헤헭! 난 웃다가 쓰러짐.

 정말 진지한 이야기인듯 합니다.
 저도 이렇게 절절하고 장이 꼬이다 못해 끊어지는 고통이 생생히 전해지는 심장암같은 사랑을 해보고 싶습니다.
 는 훼이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 님들, 이런 이모티콘 등장하는 이상한 소설은 보지 마세요(담배)
 크히히히힑! 푸휅휅!
 웃다가 죽을뻔했음.
 내 진짜 군대 다녀와서 이런적 처음임.

by 테미르 | 2009/08/25 23:14 | 트랙백 | 덧글(0)

트랙백 주소 : http://driend.egloos.com/tb/2424833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